언론보도

민족의 혼을 지키는 사람들 발대식(수원인터넷뉴스 2012.08.15)

권대근 2012. 8. 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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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혼을 지키는 사람들 발대식

민족혼으로 애국심과 영토 의식을 함양

 



815 광복절날 수원 3.1절기념비 앞에서 호국영령님들의 순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받들어 민족의 혼을 지키는 사람들의 발대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협(가칭 민혼사)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뜻을 같이하는 준비위원과 내빈이 참석하였다.

 

 

민혼사는 평소 애국심으로 독도 및 민족혼의 계승에 대하여 뜻 을 같이하는 22명의 준비 위원들이 힘을 모아 독도에 이순신장군 동상을 건립하자는 목표아래 가칭독도지킴이준비모임을 2012718일에 결성 하였다.

 

 

 

20127252차 모임에서 간교하고 치밀한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분쟁을 막기 위해선 어서 빨리 '우리의 공권력이 독도를 충실히 지키고 있다'는 허황된 자만심에서 벗어나, 안용복과 홍순칠이 보여 준 '은근과 끈기'의 민족혼으로 애국심과 영토 의식을 함양하기로 결의하고, 명칭을 민족의 혼을 지키는 사람들” ‘민혼사로 결정 하고 민족혼을 계승하는 여러 사업을 하기로 논의 하였다.

 

▲ 이상협 준비위원장

 

이상협준비위원장은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작은 힘이 야스큐니신사참배, 역사교과서왜곡, 과거역사에 대한 일본의 반성촉구 미래의 후손들에게 빛나는 문화유산을 물려주기 위해서 오늘 발대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민혼사는 이순신장군 동상건립 추진위원회 구성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독도사랑에 대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다.

장승돈시민기자(swinews@hanmail.net)